성전에 회막이라는 텐트가 있었나요? 호크마 주석에서 성전 구조 관련 글을 읽다가 아래와 같을 내용이
2025-11-08 09:35:04
호크마 주석에서 성전 구조 관련 글을 읽다가 아래와 같을 내용이 있어 질문을 올립니다.《번제단과 만남의 회막(會幕) 사이에는 제사장들이 손과 발을 씻는 물두멍(놋대야, laver)이 있다.》●성전에 회막이라는 텐트가 있었나요?●이 회막의 역할은 무엇입니까?
성전은 솔로몬 이후이고 그 이전에는 화막(성막)이었습니다.
그 회막에 번제단이 있었는데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간을 두었습니다.
"또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그 위에 드리니
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"(출애굽기 40: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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